
요한계시록 1장 1~8절은 계시록 전장의 요약과 결론이다.
요한계시록 1장 1절은, 요한계시록이 예수님의 계시라는 것과 하나님이 계시록을 예수님에게 주셨다는 것, 주신 이유는 하나님과 에수님의 종들에게 속히 될 일을 보여주기 위함이라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이 장래의 일을 보여주기 위해 안배하신 요한계시록을(계 5장)
요한계시록 1장 1절의 계시록 전달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전달된다는 점.
(하나님 -> 예수님 -> 천사 -> 요한 -> 종들)
계시록 성취 때, 요한과 같은 한 사람에게 그 말씀(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증거)을 증거받아야 한다는 점(계 1:2)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을 받는다는 것(계 1:3)
예수님의 피의 효력이 계시록 성취 때 발생 되어 죄사함 받고, 하나님을 위하여 죄사함 받은 사람들을 나라와 제사장 삼을 것(계 1:6)
예수님이 오실 것(계 1:7)
하나님이 장차 오실 것(계 1:8)이 기록되어있다.
요한계시록 1장 9절부터는 계시록 사건의 시작이다.
요한이 밧모섬에서 유배되어 있을 때, 성령에 감동하여 나팔 소리와 같은 큰 음성을 듣고 뒤를 돌아보니, 사람의 형상이라고 할 수 없는 모습을 가지신 분(눈은 불꽃, 발은 빛나는 주석, 입에서 날선 검, 오른손 일곱 별 등)이 전에 죽었다가 산 자라 말씀하시며 자신이 예수님임을 말씀해주시고 있다.
(계 2: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 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육신이 아닌 영으로 오신 예수님,
계시록은 예언의 말씀이니, 주 재림 때에도 예수님은 영으로 오셔서 요한과 같은 한 사람을 택해 계시록의 사건을 보여주고 교회들을 위하여 증거하게 하신다.(계 22:16)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보여주신 것은 네 본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말씀해 주셨다.
네 본 것: 예수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 촛대
-> 일곱 별은 일굡 교회의 사자, 일곱 금 촛대는 일곱 교회이다.
예수님의 오른손에 하늘의 커다란 일곱 별이 어떻게 들어가겠는가?
이것은 비유이고, 예수님 오른손의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라 말씀해주셨으니,
예수님 오른손에서 역사하는 일곱 교회의 사자가 출현하면 계시록의 사건이 시작됨을 알려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