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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계시는 곳

링클레터 2023. 1. 8. 22:47

하나님은 모세에게 보여주신대로 장막을 짓게 하였는데요.

하늘에서 보여주신대로 모세가 이 땅에 지었으나, 장막 곧 하나님의 집을 보여주시고 지시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이 지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5장

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9: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으이 식양을 따라 지을찌니라 

 

그런데 이 장막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이고, 참 형상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참 형상이 나타날 때까지 육체의 예법만 되어 맡겨 둔 것이라고 합니다.

히브리서 8장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9장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래서 장막을 짓고, 예수님께 제사를 드려도 죄사함을 얻지는 못했지요.

진실로 죄사함을 얻었다면 매년 같은 제사로 나올 필요가 없고, 다시 죄를 깨닫는 일도 없다고 히브리서 10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그렇다면 모세가 지은 장막 즉, 하나님이 계신 곳의 참 형상은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사도행전 7장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바

 

또한 고린도전서에서는 '너희가 왜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모르느냐'라고도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은 사람을 성전 삼아 영으로서 함께 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무에게나 오셔서 함께 하신 것은 아닙니다.

 

초림 때, 하나님은 죄가 없는 예수님에게 오셔서 영으로 함께하셨는데요.

마태복음 3장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나님이 계신 곳을 천국이라고 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천국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말씀하셨지요.

마태복음 4장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모세 때와 같이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들려주신 것들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세대가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받아 주지 않으니, 다시 올 것을 약속하시고 하늘로 떠나가셨지요.

 

예수님을 핍박한 유대인들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했습니다.

비록 혈통으로서는 하나님의 선민이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으니까요.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떠할까요?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는 어떻게 갈 수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 재림 때에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장막을 짓고 사람들과 함께 거한다고 하셨는데요.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하니 눈물이나 고통도, 사망도 없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씼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성경에는 죽어야만 천국에 간다고 기록된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니까 말이지요.

마태복음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초림 때 하나님은 예수님을 성전으로 삼아 함께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재림 때는 이긴자를 성전삼아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한다고 기록되어 있지요.

요한계시록 3장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따라서, 이긴자를 찾아가는 것이 참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긴자는 예수님으로부터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듣고, 교회들에게 가서 이것들을 증거하지요.

요한계시록 22장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따라서, 계시록의 예언을 증거하는 자가 있다면 먼저는 들어보고,

성경으로 비교해본 뒤에 그 말이 참이라면 그에게 나아가야 하겠지요?

 

오늘날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성경의 예언이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 신천지를 통해 꼭 확인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